NBA. 온라인친구지만,친구가 식서스에 스카우터로 채용됩니다. 2018/09/18 11:36 by Positive



https://twitter.com/DerekBodnerNBA/status/1041761115888336896



TheStepien의 제일 초창기 멤버 5명중 하나인 Sean Derenthal 이 오늘자로 식서스 스카우터로 채용되었습니다.
진짜 생판 아마추어들끼리 시작한 사이트지만,이미 사이트 주인장이자 에이스인 Cole Zwicker는 업계에서
인정을 받아 요주의 인물이 된지 오래고 (반 업계인이 되었다 봐야합니다), 사이트의 엄마 역할을 하던 
션이 정식 업계인이 되었네요.

콜 즈위커는 변호사이자.개인적으로 정말 친하고 속내도 어느 정돈 주고 받는 사이라 감(?)이 오는데,이 친구는 스카우터급이 
아닌 프론트 오피스를 노리는 스타일로 보시면 되지 싶습니다.이미 업계 슈퍼스타 라이터들과도 왕래가 메인급으로 올라와서
꽤나 차후 행보가 주목이 되고요.

션이 식서스에 채용되면 다른 아마추어의 프로업계 입성이후 루트인 절필 + 인사이트 봉쇄 가 예상되어 아쉽긴 하지만
그가 꿈을 이뤄서 저도 정말 기쁩니다.

아마 스테피언 크루중 다음 업계 입성자는 Jackson Hoy 가 되지 싶은데, 갓 20살 대학생이라 바로 전업하긴 힘들것 같기도 하네요.
이 친구도 천잽니다.
작년 자이레 스미스 열풍을 온라인 아마추어 블로그스피어에서 주도한 친구라 업계에서 단숨에 주목을 받았거든요.
(심지어 자이레의 프로진출 선언을 터트린게 이 친굽니다.업계인이 아니라 순수 아마추어가 그렇게 터트렸단건
자이레측이 아마 소스를 준것이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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