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박재홍 신임 선수협 회장 취임.
1. 박재홍이 사무총장을 박충식으로 뽑음. (단,이 부분에서 박재홍의 추천에 따른 결정이었고 투표가 없었음)
-박충식 뽑은 이유가 박충식이 국내지인이 드물어 중립적일것이라 박재홍은 판단(박충식은 외국에서 몇년간 거주)
-이게 상당히 묘수라 판단되는데, 은퇴선수협 및 기타 현재 여러 소스로 흘러나오는 기존 전현직 선수들의 비리혐의가
사실이라면 국내를 떠나있었던 박충식이 묘수임.
-단, 정관이 있을터, 추대형식보단 투표를 거치는것이 맞기는 했고,선의라도 절차란것은 이리 비리가 있는 단체에서는
향후 분란방지차원에서도 반드시 필요했음.
2.현재윤 박명환 이혜천 김상현 몇 명(약 9명) 위임장을 위시해 이의제기(절차상 및 기타등등)
-이 들의 행보는 분명 무언가 이상함.反권시형을 표방하지만,뭔가 타이밍이나 이런것이 꺼림칙한 느낌
-혹 계속 회자되는 전임회장단들의 비리에 연루되었을수도 있다는 추측을 나오게 함.의도가 과연 무엇일지.
3.오늘자로 박재홍. 이사진등과 회의끝에, 깔끔하게 박충식단독추대접고,공식투표로 사무총장 뽑음
-이 과정에서 이도형,이종열,양준혁이 후보였으나 실상 박충식 VS 이도형으로 보면됨
-이도형은 선수권리문제등을 문제삼은 상징성과 한화,두산등의 팀캐리어,그리고 짐작컨대 무탈한 관계등으로
실질적 선수들이 추천한 실질단독후보로 보면될듯.
-양준혁은 예능생활 및 기타일에 매진하니,실상 무의미한 후보였음.그냥 구색맞추기 후보임.
-이종열도 딱히 어필할만한 후보는 아님.이 역시 구색맞추기 후보로 보임.
-즉,양준혁 0표나 이종열 4표는 당연한것이고,사표나 다름없으니,선수들이 절차상으로 정식추대한 후보 이도형과
박충식의 대결은 적절한 스코어로 박충식 당선으로 종료되었으니, 박재홍회장단의 과정의 투명성도 확보됨.
5.박재홍 인터뷰 깔끔했음
-박충식추대한것도 절차상의 향후 있을지모를,정당성 확보차원에서도 투표로 뽑는게 옳았음.
-선수협 재정비 후 비리문제 파헤칠것을 천명함.
6.기타
[ 참고링크 ]
-정황상,그리고 위 링크를 봐선 권시형과 손민한+@는 어떤식이든 민형사상 책임을 질듯한 분위기.
-기타 여러 소스로 흘러나오는 전현직 선수들의 비리 연루 범위가 문제일듯.
-회계감사 철저히 하고,선수들의 연봉에서 각출되는 회비의 투명한 운용과 선수들에게 지급되어 쓰이리라
생각했던 초상권료의 출납을 명확히 해야할 순간임.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해야함.
-양준혁 이종열등은 자기들이 후보로 나온지도 몰랐을수도 있음.즉,실질적인 대결은 박충식 대 이도형 이었고,이 문제를
가지고 회의끝에 합의해서 정식선거과정 거친게 마음에 듬.
-강병규는 마음에 안드는데, 제발 선수협문제에서만큼은 양심이 남아 있어서 순수한 마음에서 관여하는것이길 빌뿐.만약
이권에 개입할 의욕이 있어 발담구는것만은 아니길.
-박재홍 일처리 현재까지 마음에 듬.(사실 선수말미에 조성환사고날행태때문에 싫어하는 선수였는데.....)
-첨언하자면,제발 또 다른 변수가 발생해서,누가 옳고 그른지가 혼미해지는 일은 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 2012/01/03 23:54
- ziri.egloos.com/1985421
- 덧글수 : 26
- 2012/01/03 17:32
- ziri.egloos.com/1985296
- 덧글수 : 0
#
-첼시가 지친 기색이 역력한 경기였습니다.하지만,결정력을 보여주며 자칫 비기거나 졌으면 팀분위기 전체가
위험해질수도 있었던것을 잘 마무리 했습니다.
-첼시에서는 토레스가 제일 눈에 띄었습니다.리버풀을 떠난 이후 늘 비난에 시달리는 그이지만, 오늘 경기에서는
뭔가 의욕이 넘치고 플레이 자체가 괜찮았습니다.토레스하면 다소 피니쉬가 기술적이진 않아도, 라인을 뚫으며
스피드를 살린 플레이가 장점인데, 이 날은 활발히 움직이며 주로 패스를 잘 넣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앤디캐롤도 그렇고, 어떻게든 1골만 들어가면 플레이가 살아나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마타는 거의 프리롤로 좌우 움직여주는 활동량하나만으로도 이 날은 점수를 줄 만했습니다.전체적으로 미들진이
발이 무거워서 마타가 고군분투 연계플레이를 위해 이리저리 많이 뛰어다니더군요.
-메이렐레스는 거의 안보였습니다.가장 지친 기색이 보였던 선수.라미레스는 윙처럼 뛰었는데,이날 공간이 앞에
벌어지면 스피드를 살려 위협적으로 좋은 모습이였고,골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득점을 잘 해주었습니다.
-램파드는 패스루트엔 자주 보이는데, 인상적인 모습은 없었고, 골은 그냥 클래스는 살아있다를 보여준 정도.
(사실 태클이 심판 성향따라선 퇴장이 나올수도 있었을 장면)
-윙백들은 특별한 모습은 없었는데, 전체적으로 부진했습니다.크로스도 특별히 없었고,수비도 다소 불안했습니다.
-체흐의 마지막 선방은 동점으로 끝날 경기를 건진 슈퍼세이브.
#
-울버햄튼은 19번 함밀이란 선수 킥이 굉장히 좋더군요.데드볼 상황에서 굉장히 위협적인 선수.근데 온볼에서는
별로 위협이 안되더군요.
-맷 자비스가 확실히 1:1이 되는데, 이 선수를 살려줄 패스전개가 참 아쉬웠습니다.후반에 들어와도 발이 무거워진
상대를 잘 공략했는데, 좀 더 주고 받을 기술적인 선수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더군요.
-지친 첼시 상대로 전반부터 압박을 잘하고, 후반에 플레쳐투입해서 데드볼 노리고 여러모로 전략은 좋았고,찬스도
꽤 있었는데, 마무리가 좀 아쉬웠습니다.헤네시는 이 날도 괜찮은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첫골은 누구도 막을수
없는 골인지라.
-재밌는게, 아스날에 있던 프림퐁이 이 날 출전했습니다.아직 임대직후인지라 팀전술에 녹아들진 못했겠지만
그래도 이 친구 공을 너무 끌더군요.좋은 패스를 하는 것이 정말 1번도 없었습니다.흔히 말하는 빌드업이 전무했고
좋은 자리에는 서는데,받았으면 줘야 하는데 이게 전혀 안되더군요.수비적으로도 별로였고.
그리고 중미정도 되면 가볍게 넓게 움직여줘야 하는데,공을 꼭 서서 받습니다.킬패스를 줄것도 아닌데, 중앙에서
서서 받고,끌고,이 날 울버햄튼 공격전개 끊어먹기 이 친구 공이 참 컸습니다.
#
풀햄에 브라이언 루이스인가 하는 선수를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좀 봤는데, 이 친구 좀 더 느린 즐라탄을 보는것 같더군요.
풀햄에서 단연 눈에 띄었습니다.뎀프시와 시드웰,4백이야긴 들었어도 이 친구는 처음 봤는데, 굉장히 마음에 들더군요.
기술이 되고,패스와 볼키핑이 되는 장신형 원톱으로 아주 눈에 띄었습니다.마이너 즐라탄 혹은 좀 더 피지컬한 베르바토프
를 보는것 같더군요.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