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섬머리그 지금까지 젤 맘에 드는건 2018/07/10 17:34 by Positive



단연 디앤서니 멜튼이랑 샤이길저스 알렉산더네요.

멜튼은 3점 들어가면 무서울 선수고,샤이도 풀업이 이 정도로 시전할수 있단 각인만 줘도 상당히 좋은 선수가 될 것입니다.

현재까진 두 선수가 제일 기대치 대비 좀 더 나은 면모를 보여준 선수로 칭하고 싶고 

그 다음은 케빈 낙스.

그외엔 다 어느 정도 제 기준에선 예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생각합니다..


정보가 부족했던 선수중에선

미첼 로빈슨도 훨 예상보다 낫고 (1년 공백 감안시)

선즈의 오코보도 진짜 픽타고 진입해서 패스 빼주는 순간까진 특출난 면모가 보여서 기대치가 좀 생기네요.

오코보 이 선수가 슈팅만 되면 수비 못해도 주전 박아야될 선수라 생각듭니다.




덧글

  • 불꽃앤써 2018/07/11 00:27 # 답글

    멜튼은 좀 부럽습니다. 샤멧이 짧은 시간 괜찮긴 했는 데 그래도 멜튼 하는 것 보니 좀 탐나긴 하더라구요.^^
  • Positive 2018/07/11 10:53 #

    둘이 어찌보면 프로필이 정반대인 선수들이라,필요한 선수를 뽑은거라 봐야겠죠.멜튼롤은 (업사이드를 떠나) 맥코넬이나 자이레가 부분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니까요.
  • 불꽃앤써 2018/07/11 15:47 #

    말씀하신 부분은 맞습니다.^^ 벨리넬리 롤을 메우려 뽑은 선수가 샤멧이니만큼 딱 60%만 메워주면 좋겠습니다. 그 이상은 욕심이겠죠. 나머지 여백은 펄츠가 충분히 메워줄 거라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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